이 사연으로 실제로 만든 노래
아래 사연을 그대로 적고 「정통 트로트 · 따뜻한 · 여자」를 골라 이 사이트에서 만든 노래입니다. 가사도 사연을 읽고 자동으로 썼습니다.
적은 사연 어머니 팔순 잔치에 틀 노래입니다. 열아홉에 시집와 시장에서 국밥집을 하시며 오남매를 키우셨어요. 새벽마다 가마솥에 불을 지피시던 어머니, 이제는 증손주까지 보셨습니다. 늘 「밥은 먹었냐」부터 물으시는 우리 어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가마솥 어머니
노래 1 · 3분 51초
노래 2 (다른 편곡) · 4분 08초
가사 보기
열아홉 꽃다운 나이에 시집을 와서 시장 골목 국밥집에 청춘을 묻고 오남매 배곯을까 억척스레 살았네 하얗게 센 머리칼이 눈물겨워라 새벽마다 가마솥에 불을 지피며 밥은 먹었냐 묻고 또 물으시던 분 우리 어머니 고마운 우리 어머니 부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새벽달 벗을 삼아 눈을 비비고 펄펄 끓는 국물 속에 사랑을 담아 손마디 굵어지며 키워낸 세월 어느덧 증손주 재롱을 보시네 새벽마다 가마솥에 불을 지피며 밥은 먹었냐 묻고 또 물으시던 분 우리 어머니 고마운 우리 어머니 부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굽은 등 바라보면 가슴 메여도 오늘 같은 팔순 날엔 웃어주세요 자식들 걱정일랑 이제 내려놓고 꽃길만 걸으세요 우리 어머니 새벽마다 가마솥에 불을 지피며 밥은 먹었냐 묻고 또 물으시던 분 우리 어머니 고마운 우리 어머니 부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오래오래 곁에서 함께해 줘요 우리 어머니 사랑합니다
환갑·팔순에 따라 이렇게 고르세요
| 잔치 | 잘 어울리는 장르·분위기 | 사연에 넣을 것 |
|---|---|---|
| 환갑 (만 60세) | 세미 트로트 · 신나는 | 아직 현역인 일, 은퇴 뒤 하고 싶은 일, 여행 약속 |
| 팔순 (만 80세) | 정통 트로트 · 따뜻한 | 젊을 때 고생한 장면, 자녀·손주·증손주 수, 자주 하시는 말 |
칠순은 칠순 선물 노래에 예시가 따로 있습니다.
잔치에서 쓰는 방법
- 절 올리는 순서: 자녀·손주가 차례로 절할 때 잔잔한 곡을 틀어 둡니다.
- 떡 케이크 촛불 끄기: 촛불을 끄고 박수 칠 때 신나는 편곡으로 바꿉니다. 한 곡에 편곡이 다른 노래 2개가 나오니 순서별로 나눠 쓰세요.
- 못 오신 친척께: 잔치 뒤 가족 단톡방에 mp3를 올리면 다 함께 들을 수 있습니다.
가격
2곡 이용권 4,900원, 5곡 이용권 9,900원(곡당 1,980원), 10곡 이용권 14,900원(곡당 1,490원), 100곡 이용권 99,000원(곡당 990원). 한 곡을 만들면 편곡이 다른 노래 2개와 가사 txt를 드립니다. 만들기에 실패하면 1곡은 자동으로 돌려 드립니다.
이용권 사고 노래 만들기자주 묻는 질문
환갑과 회갑은 같은 건가요?
네, 같은 말입니다. 만 60세(61번째 생신)를 환갑 또는 회갑이라 하고, 만 80세를 팔순이라 합니다. 사연에 「환갑」「팔순」을 적으면 그 말이 가사에 들어갑니다.
여든 넘으신 부모님도 노래를 알아들으실까요?
정통 트로트에 또렷한 목소리를 고르시면 익숙하게 들으십니다. 가사 txt를 큰 글씨로 뽑아 같이 드리면 더 좋습니다.
잔치 전날 만들어도 되나요?
됩니다.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1~3분 안에 완성되고, 마음에 안 들면 남은 곡으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